[공지사항]
78세 남성 #26·#27 발치 당일 임플란트 식립
작성일 : 2026.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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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: 62
78세 남성 #26·#27 발치 당일 임플란트 식립 증례
상악동거상술(Crestal) + 치조골이식(GBR) 동반 증례
고령 환자에게 임플란트 치료를 계획할 때는 “나이”보다 현재 뼈의 조건과 전신 상태, 그리고 수술 단계 설계가 더 중요합니다. 특히 상악 구치부는 상악동이 가까워 잔존골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, 치료 방법을 단순화하기 어렵습니다. 본 페이지는 78세 남성 환자의 #26, #27 부위에서 발치 당일 상악동거상술과 골이식을 병행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한 과정을 정리한 케이스입니다.
1) 내원 배경
* 연령/성별: 78세 남성
* 불편감: 우측 상악 어금니 저작 불편, 흔들림 증가
* 주요 소견: 장기간 진행된 만성 치주질환 의심
환자는 “씹을 때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”, “치아가 흔들려 음식 섭취가 어렵다”는 이유로 내원했습니다.
2) 진단 포인트: 왜 일반적인 임플란트가 어려웠나
파노라마 및 임상 소견에서 확인한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.
#26, #27 부위 중증 치조골 흡수 진행
상악동이 하방으로 위치하여 임플란트 길이/안전거리 확보가 제한
치아를 보존하더라도 예후가 불리한 상태
즉, “발치하고 바로 임플란트만 심는 방식”으로는 안정적인 기반을 만들기 어려웠고, 뼈 조건을 회복시키는 술식이 함께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.
3) 치료 목표와 계획
이 케이스에서의 목표는 두 가지였습니다.
1. 부족한 잔존골 조건에서 식립 공간을 확보할 것
2. 단계가 과도하게 늘지 않도록 치료 흐름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것
# 계획한 치료 단계
1. #26, #27 당일 발치
2. Crestal approach 상악동거상술로 상악동 바닥을 거상
3. GBR(치조골이식)으로 골 결손 부위 보강
4. 임플란트 즉시 식립
5. 약 4개월 치유 후 2차 수술 및 보철 단계 진행 계획
4) 수술 과정 요약
국소마취 하에 발치를 진행한 뒤, 상악동 바닥을 안전하게 거상해 임플란트가 자리 잡을 수 있는 수직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 이후 이식재를 이용해 결손 부위를 보강하고, 같은 날 임플란트를 식립했습니다.
수술 중에는 초기 고정(Primary stability) 여부와 잔존골 형태를 확인하면서 단계별로 진행했습니다.
5) 수술 후 영상 평가
수술 직후 파노라마에서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* 상악동 거상된 공간의 형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됨
* 골이식재의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관리됨
* 임플란트 위치와 방향이 계획 범위에서 확인됨
현재는 치유 과정을 거치며 추적 관찰 중이며, 일정 기간 후 2차 수술 및 보철 단계로 넘어갈 예정입니다.
6) 케이스 코멘트: “가능 여부”보다 중요한 것
상악 구치부는 해부학적 조건(상악동, 잔존골 높이) 때문에 고령 환자에서 난도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때 치료의 핵심은
* 무리한 단축도,
* 불필요한 단계 증가도 아닌,
환자 상태에 맞춘 진단 기준과 술식 선택의 균형입니다.
본 증례는 만성 치주질환으로 인해 치조골이 불리한 조건에서도, 상악동거상술과 골이식을 함께 계획하여 식립 기반을 확보하고 당일 식립을 진행한 케이스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## 안내(의료법 준수)
본 내용은 특정 치료 결과를 보장하기 위한 자료가 아니며, 환자마다 잔존골 상태·전신 질환·흡연 여부·구강위생 상태 등에 따라 치료 계획과 예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진단은 임상 검사와 영상 평가를 통해 개별적으로 결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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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악동거상술(Crestal) + 치조골이식(GBR) 동반 증례
고령 환자에게 임플란트 치료를 계획할 때는 “나이”보다 현재 뼈의 조건과 전신 상태, 그리고 수술 단계 설계가 더 중요합니다. 특히 상악 구치부는 상악동이 가까워 잔존골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, 치료 방법을 단순화하기 어렵습니다. 본 페이지는 78세 남성 환자의 #26, #27 부위에서 발치 당일 상악동거상술과 골이식을 병행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한 과정을 정리한 케이스입니다.
1) 내원 배경
* 연령/성별: 78세 남성
* 불편감: 우측 상악 어금니 저작 불편, 흔들림 증가
* 주요 소견: 장기간 진행된 만성 치주질환 의심
환자는 “씹을 때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”, “치아가 흔들려 음식 섭취가 어렵다”는 이유로 내원했습니다.
2) 진단 포인트: 왜 일반적인 임플란트가 어려웠나
파노라마 및 임상 소견에서 확인한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.
#26, #27 부위 중증 치조골 흡수 진행
상악동이 하방으로 위치하여 임플란트 길이/안전거리 확보가 제한
치아를 보존하더라도 예후가 불리한 상태
즉, “발치하고 바로 임플란트만 심는 방식”으로는 안정적인 기반을 만들기 어려웠고, 뼈 조건을 회복시키는 술식이 함께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.
3) 치료 목표와 계획
이 케이스에서의 목표는 두 가지였습니다.
1. 부족한 잔존골 조건에서 식립 공간을 확보할 것
2. 단계가 과도하게 늘지 않도록 치료 흐름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것
# 계획한 치료 단계
1. #26, #27 당일 발치
2. Crestal approach 상악동거상술로 상악동 바닥을 거상
3. GBR(치조골이식)으로 골 결손 부위 보강
4. 임플란트 즉시 식립
5. 약 4개월 치유 후 2차 수술 및 보철 단계 진행 계획
4) 수술 과정 요약
국소마취 하에 발치를 진행한 뒤, 상악동 바닥을 안전하게 거상해 임플란트가 자리 잡을 수 있는 수직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 이후 이식재를 이용해 결손 부위를 보강하고, 같은 날 임플란트를 식립했습니다.
수술 중에는 초기 고정(Primary stability) 여부와 잔존골 형태를 확인하면서 단계별로 진행했습니다.
5) 수술 후 영상 평가
수술 직후 파노라마에서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* 상악동 거상된 공간의 형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됨
* 골이식재의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관리됨
* 임플란트 위치와 방향이 계획 범위에서 확인됨
현재는 치유 과정을 거치며 추적 관찰 중이며, 일정 기간 후 2차 수술 및 보철 단계로 넘어갈 예정입니다.
6) 케이스 코멘트: “가능 여부”보다 중요한 것
상악 구치부는 해부학적 조건(상악동, 잔존골 높이) 때문에 고령 환자에서 난도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때 치료의 핵심은
* 무리한 단축도,
* 불필요한 단계 증가도 아닌,
환자 상태에 맞춘 진단 기준과 술식 선택의 균형입니다.
본 증례는 만성 치주질환으로 인해 치조골이 불리한 조건에서도, 상악동거상술과 골이식을 함께 계획하여 식립 기반을 확보하고 당일 식립을 진행한 케이스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## 안내(의료법 준수)
본 내용은 특정 치료 결과를 보장하기 위한 자료가 아니며, 환자마다 잔존골 상태·전신 질환·흡연 여부·구강위생 상태 등에 따라 치료 계획과 예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진단은 임상 검사와 영상 평가를 통해 개별적으로 결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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